유영국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보고서를 통해 "세계경기회복에 따른 역내외 석유수요증대와 세계적 정기보수 영향 정제마진 호조로 정유 3사 모두 정유부문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석유화학의 경우 중국 중심 역내 수요 호조 지속으로 LG화학, 호남석유화학 등의 실적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고, KCC 등 일반 화학업체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경기 회복세 영향으로 견고한 실적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또 올해 2/4분기의 경우 정유와 석유화학은 호조를 유지, 일반화학은 견고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그러면서 정유화학업종 탑픽으로 호남석유화학, SK에너지, 카프로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