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분기결산과 금요일로 예정된 3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참여자들이 대체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뉴욕시간 오후 4시 14분 현재 기준물인 10년만기 국채는 01/32포인트 상승, 수익률은 0.004%P 내린 3.8643%를 가리키고 있다.
30년물은 09/32포인트 오르며 수익률은 0.019%P 떨어진 4.7527%를 나타내고 있다.
2년물은 01/32포인트 내리며 수익률은 0.024%P 오른 1.0633%를 기록하고 있다.
매디슨 윌리엄 앤 캄퍼니의 금융전략 매니징 디렉터 리 올버는 "금요일 발표될 3월 고용지표만 없다면 지금 시장은 균형상태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목요일인 4월 1일 다음번 국채 입찰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대체적으로 미국의 경제회복 흐름을 확인해주는 역할을 했다.
이날 미국 컨퍼런스보드는 3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2.5를 기록, 2월 수정치 46.4에서 크게 올랐으며 전문가 예상치 50.0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 S&P/케이스-실러의 1월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지수(계절조정치)도 하락 예상과 달리 전월비 0.3% 상승, 8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