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3월26일) 원유재고는 수입이 늘며 260만배럴이 증가한 3억513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170만배럴 감소한 2억246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140만배럴 준 1억457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 대비 0.2%포인트 상승한 81.3%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뉴욕시간 23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는 24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