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날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조찬 강연회에서 "유럽의 경우 그리스 재정긴축안 발표 이후 EU와 IMF가 공동으로 그리스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어느 정도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있으나, 재정상태가 취약한 국가로 확산될 소지도 있어 향후 진전상황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어 "유럽 재정위기 및 두바이 사태 등과 유사한 위험요인이 앞으로도 수시로 대두될 수 있으나, 세계경제의 전반적인 회복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데에는 어느 정도 의견이 모아진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