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이정 애널리스트는 "강한 수주모멘텀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산업의 핵심장비를 개발학 있어 벨류에이션 적용이 전공정업체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경영권 안정화를 통해 사업경쟁력이 더욱더 강화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따라서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50% 상승한 7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실적과 관련, 이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2.3%, 46.2% 증가한 3503억원, 282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TFT-LCD패널업체들의 신규라인 투자에 의한 수주 급증과 함께 핵융합에너지, 차세대 디스플레이장비 등을 포함한 신규장비 매출 확대 등으로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