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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산업 스케줄 (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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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마지막주(3.29~4.2) 국내 주요 산업 일정입니다.

◆ 3월 29일(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대한상의, 최근 경기 흐름에 대한 기업 인식 조사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모바일광고 정책 포럼 (오전 11시, 롯데호텔)
공정거래위, 2009년도 리콜 실적 발표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안형환의원 출판기념회 (오후 2시, 위원회관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모바일광고 정책포험 출범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2기 노조 출범식 (오후 5시)

◆ 3월 30일(화)

공정거래위, 소비자모니터 위촉식 (오전 6시)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서포터즈 발대식 (오전 9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모바일IT 전문인력교육센터 방문 및 대학생 간담회 (오전 10시, 서울대)
방통위 송도균 위원, 3D 월드포럼 2010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무역협회, 주요국 녹색보호주의 산업별 영향 및 대응과제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2009년도 공정위 사건처리 결과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중소기업현장방문 (오후 1시 30분, 평택지역)
방통위 형태근 위원, 미래인터넷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교육문화회관)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5시, 청와대)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5시, 청와대)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서울대 행적대학원 강의 (오후 7시, 서울대)

◆ 3월 31일(수)

무역협회, 대전무역회관 기공식 (오전 6시)
대한상의,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획재정부)
무역협회, 대전무역회관 기공식 (오전 10시 30분, 건설부지)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스마트폰 심포지엄 축사 (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무역협회, 한-칠레 FTA 발효 6주년 평가 (오전 11시)
방통위, 미디어다양성 위원 위촉식 (오전 11시 30분)
공정거래위, 제9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 (정오)
대한상의, 영국·독일 녹색산업 현황과 진출전략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서울시 발주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 입찰관련 (주)엘지씨엔에스 및 지에스네오텍(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지적재산권의 부당한 행사에 대한 심사지침 개정(안), 서면심의 : 삼성공조(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관련 과징금 재산정 등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유선통신 요금 감면 절차간소화 시행 (오후 2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정기이사회 (오후 4시, 서초동 외교센터)

◆ 4월 1일(목)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위원회 창립 제29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조달청 대강당)
대한상의, 주민창조형 비즈니스의 성공사례와 정책시사점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2010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 (오후 2시,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방송난시청 해소 및 수신환경 개선사업 협약식 (오후 4시 30분)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무선인터넷활성화 관련 목요 스터디 (오후 4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방송 난시청 해소 및 수신환경 공동사업 협약 체결 (오후 5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동아일보 90주년 기념행사 (오후 6시, 롯데호텔)

◆ 4월 2일(금)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직원 워크샵 (오전 9시, 문경STX 리조트)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임시국회대비 관계장관 회의 (오전 10시, 국무총리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이용자선택권보장 세미나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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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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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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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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