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욱 부사장은 “양적 질적 성장의 조화를 위해 정상 수준의 NIM(순이자마진)을 회복하고 건전성 비율(NPL, 유동성 비율) 관리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자산관리 및 운용효율을 극대화하고 부외거래 및 수수료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김승유 회장은 “IMF 이후 가장 낮은 ROE였지만,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하고 있어 예년의 모습을 곧 찾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NIM도 2월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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