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아리아는 26일 오전 9시 39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2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개시와 함께 공모가 1만1000원의 2배인 2만2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디지탈아리아는 이내 상한가로 급등했다.
상한가 매수 잔량은 58만주 이상.
터치스크린용 그래픽 사용자 환경(GUI) 솔루션 업체인 디지탈아리아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로 그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디지탈아리아는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텍, KT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에 해당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