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생명은 9시11분 현재 전날보다 70원, 0.83% 오른 8480원을 기록했다. 한때 852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했다.
전날 4일만에 상승한 8410원으로 마감한 데 이어 이틀째 상승이다. 특히 전날 장중 한때 8210원까지 하락폭이 확대되며 공모가(8200원)가 위협받기도했다.
그렇지만 대한생명을 구한 것은 외국인이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17일 상장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대한생명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도 JP모건 창구를 통해 13만여주 가량이 매수되고 있다.
한편,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전날 부진한 성장 프리미엄과 장기간 부담을 줄 수 있는 고금리 보장상품 등을 이유로 매도 투자의견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