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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26)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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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신규(제외)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3월 26일 (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하나투어

- 원/달러환율 하향 안정화, 신종플루 우려 완화, 실물경기 회복 등으로 여행수요 본격적인 회복 기대
- 대체휴일제 도입 및 무비자국 확대 추진, 공공부문의 휴가 사용 장려 등 우호적인 정부 정책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동양기전(추천일 : 3월 23일, 수익율 : 4.7%)

- GM대우, 미 Big3 등 국내외 완성차업체 판매량 증가와 건설경기 회복 수혜로 매출액 큰 폭 성장 전망
- 중국법인 실적 호조세 등으로 2010년 사상 최대 순이익 달성 전망되는 가운데 1분기도 실적 대폭 호전

▷ 나우콤(추천일 : 3월 19일, 수익율 : -5.1%)

- 네트워크 보 안 및 UCC 리더로서 기술력과 보안, 게임, 인터넷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 로 고성장 지속
- 1분기 실적 모멘텀, 클라우드컴퓨팅 선도업체로 아프리카, 2ndrive 등을 통해 모바일 트렌드 주도 전망

▷ 삼성전자(추천일 : 3월 18일, 수익율 : 2.6%)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DRA M가격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1분기 반도체부문 실적개선 폭 클 전망
- 2009년 LED TV에 이어 2010년에는 3D LED TV로 글로벌 TV시장 선도할 전망이어서 긍정적

▷ 동국S&C(추천일 : 3월 12일, 수익율 : -7.4%)

- 풍력발전용 타워와 해상구조물 전문업체로 북미 육상풍력시장 회복 및 세계 해상풍력시장 활성화 수혜
- 3월부터 수주 모멘텀 기대, EU의 해상풍력 활성화, 풍력산업 육성정책 및 RPS 입법화 추진은 긍정적

▷ 케이씨텍(추천일 : 3월 11일, 수익율 : 10.9%)

-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에 따라 신규사업인 CMP장비 수요 증가로 반도체 사업부문 매출확대 예상
- LCD패널업체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반도체 소재인 Ceria S lurry 신규 매출가세 긍정적

▷ 루멘스(추천일 : 3월 11일, 수식율 : 16.7%)

- LE D T V 선두업체인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M/S 확대로 2 010년 큰 폭의 실적개선 전망
- TV용 LE D 칩 감소에 따른 도광판 수요증가로 자회사인 토파즈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기대

▷ 현대제철(추천일 : 3월 9일, 수익율 : -5.2%)

- 봉형강 1위 업체로 아시아 현물가격 강세와 수입 감소로 가동률 제고 및 bargaining power 강화 전망
- 내수가격 인상 가능성, 환율 하락, 고로가동 순항 및 현대차를 통한 안정적 수요처 확보 등은 긍정적

▷ 이수페타시스(추천일 : 3월 9일, 수익율 : 2.0%)

- 네트워크장비용 MLB(적층PCB)전문업체로, Cisco 등 다수의 글로벌 네트워크장비업체 고객 확보
스마트폰 보급률 확대로 무선 Data Traffic 수요 증가 예상, 무선망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LS(추천일 : 2월 24일, 수익율 : 3.1%)

- LS전선 87% , LS니꼬동제련 50%, LS산전 4 6%, LS엠트론 100% 등 우량 자회사 보유로 IFRS도입 수혜
- 그린카와 스마트그리드 관련 성장성 확보, 구리가격 강세, 미국과 중국의 전력인프라 투자확대는 긍정적

▷ 케이피케미칼(추천일 : 2월 18일, 3.8%)

- 중국 신증설 감소 및 개도국 화학섬유 수요 증가 등으로 폴리에스터-TPA 시황 턴어라운드 전망
- Pakistan PTA 인수와 Artenius UK TPA 설비 인수 등 글로벌 M&A를 통한 성장전략 긍정적

▷ 성우하이텍(추천일 : 2월 17일, 수익율 : 7.0%)

- 현대차그룹 해외공장 동반 진출한 차체부품업체로 현대차그룹 글로벌 시장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해외 자회사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CKD 매출 확대, 유럽공장 가동률 상승 등 모멘텀 지속 예상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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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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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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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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