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의 계열사 리스크는 그룹에 대한 직간접 지원 가능성, 금융자회사 실적에 따른 지분법 손실 여부등이다.
특히 동부화재는 사업비 관리가 탁월해 계열사 이슈만 마무리된다면 금융업종 최고수준의 수익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전망이 더 밝은 것으로 조사됐다.
동부화재의 인건비율은 3.6%로 비교 대상 회사들 4.8%에 비해 1.25% 포인트 낮다. 또 언더라이팅 강화로 부실게약도 적다.
김진형 애널리스트는 "동부그룹의 재무구조는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다"며 "동부하이텍은 차입금이 감소추세이고 동부한농 분할매각과 동부메탈 상장 등으로 재무구조가 가속화 될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재무구조 개선 작업으로 동부화재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차원에서 긍적적"이며 "계열사 리스크가 감소함에 따라 향후 투자수익율 제고도 가능하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