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지난해 12월 ‘범정부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 발표에 따른 부처별 협력에 기반을 둔 국가적 차원의 통합된 구심점 마련을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에서 17명의 위원이 참석한다.
이번에 발족되는 ‘범정부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협의회’는 그간 부처마다 독립적으로 진행해 온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통합 실행하게 되고, 회장으로는 임종태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지경부의 양병내 정보통신산업과정은 “앞으로 3개부처는 정책협의회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이슈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함과 동시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 창구역할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책협의회에 업계에서는 SK텔레콤과 KT, LG CNS, 이노그리드 등이 참여한다.
[표]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협의회 위원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