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5일 이사회를 열어 구태진 이사를 이사회의장으로 선임, 이사회의장과 행장직을 분리시켰다.
또 이 날 주주총회를 갖고 이동기 서울대 경영대학 교무부학장, 정상 법률사무소 박요찬 변호사 등 2명의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지난 1월 이상철 이사가 사임하고 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함에 따라 국민은행 사외이사 총수는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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