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삼강의 프리미엄 종합식품 브랜드 롯데쉐푸드(Chefood)는 케첩 2종과 마요네즈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리미엄 제품인 '지중해 토마토 케찹'은 이탈리아의 토마토만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 특징으로 MSG,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 합성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토마토 본연의 맛을 살린 고급 케첩이다. 특히 설탕 대신 건강기능성 원료인 프락토 올리고당과 파인애플, 배 등 천연 과일을 첨가해 자연 그대로의 단 맛을 낸다.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마요네즈'는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있고, 장기간 보존해도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올레산을 75% 이상 함유한 프리미엄 마요네즈 제품이다.
양계장에서 산란 후 3일 이내의 신선한 국산 계란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가격은 지중해 토마토 케찹 1,980원,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마요네즈 2,950원(각 300g 기준)
'쉐푸드 토마토 케찹'은 잘 숙성된 토마토에 월계수 잎, 계피, 바질 등 다양한 천연 향신료를 첨가해 모든 요리의 맛을 살려준다.
'쉐푸드 마요네즈'는 국내 가공유지업계 1위인 롯데삼강에서 엄선해 정제한 대두유를 사용해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을 낸다. 가격은 쉐푸드 토마토 케찹 1210원, 쉐푸드 마요네즈 2180원(각 300g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