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이정 애널리스트는 "올 1/4분기 실적은 단가인하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LCD용 커넥터 판매량과 휴대폰용 커넥터 판매량 호조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해 시장예상치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5.3%. 41.5% 증가한 417억원, 87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단가인하로 인해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로는 9.5%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우주일렉트로닉스는 높은 수익성,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우수한 기술력 등을 갖추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현 주가대비 26.6%의 상승여력이 있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