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UBS증권 헬스케어 부문의 투자은행가인 이고르 포테로바(Igor Poteroba)가 코발(Koval)이라는 이름의 다른 회사 직원과 공모해 내부자 거래 한 혐의로 맨하탄 연방법원에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UBS 뉴욕지점의 대변인은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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