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 렌 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리스 문제에 대한 중요하고 깊이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하지만 이 문제는 여전히 숲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리스 문제는 EU의 주도하에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그리스에 대한 EU 회원국들의 정치적 결단을 요청했다.
그는 "유로존이 협력해 그리스에 자금지원을 하는 방안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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