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24일 창원 본사에서 여혁종 STX중공업 사장, 왕동(Wang Dong) 뉴양쯔지앙조선소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5만 마력의 출력을 내는 8K90MC-C 타입 저속엔진 시운전에 성공함으로써, 대형엔진 1000만 마력 누계생산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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