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투자설명회는 FX마진거래 입문과 실전기법에 대해 각각 2개 강의로 진행 예정이다.
첫 번째 강의는 '외환시장의 특징 및 핵심 요소'라는 주제로 FX 시장을 구성하는 각 통화별 특징 및 각국의 중앙은행의 역할, 각국 경제지표의 해석 등에 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JP모간체이스은행 및 한솔종합금융 딜러 출신인 마크로헤지코리아의 김중근 대표가 강의한다.
두 번째 강의는 'FX 실전기법 및 리스크 관리'라는 제목으로 기술적 분석을 통한 FX마진거래의 실전기법, 볼린져밴드 등의 보조지표 활용법과 심리기법, 위험관리기법 등을 강의한다.
IB타임즈 외환자문위원인 FX플러스의 유태훈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FX마진거래는 그동안 소수 투자자에 의해 거래되던 상품으로 아직 신규투자자들이 접하기엔 상품정보 및 교육 과정 등이 많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금번 교육을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정착하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지난달 22일 FX마진거래 서비스를 오픈, 이를 기념해 홈페이지(www.kiwoom.com)를 통해 계좌개설 고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접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