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교보증권 황석규 애널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올해 순이익은 379억원으로 전년대비 203.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순이익 증가는 자산성장 회복에 따른 영업수익 증가와 대손상각비 감소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 대손상각비는 632억원으로 전년대비 9.4% 감소할 것이고 경기회복기에 추가 증자없이 자산성장의 여력이 타 캐피탈보다 높아 ROE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 아주캐피탈은 순이익 규모가 정상화 과정에 진입하고 있어 분기 실적이 개선될 때마다 주가의 흐름은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