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제품으로 생산된 홍삼주사제는 홍삼 속에 함유된 물질인 사포닌의 효능을 극대화해 면역력을 최대로 증진시키기 위해, 그 간의 홍삼가루나 홍삼액, 그리고 경구투여 방식과는 다른 형태로 개발됐다.
회사측은 일반적으로 홍삼가루 복용시 위장 관에서 70% 정도 분해되는 것을 주사제로 투여해 그 효과가 100% 나타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홍삼주사제의 전임상 기간이 약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며 "전임상 보고서가 완료되는 올 하반기쯤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식약청의 허가를 받으면 올 하반기쯤 양산돼 시판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홍삼주사제를 분획물에 대한 면역활성 증진 및 이에 대한 조성물로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