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4월물은 전거래일 종가보다 8.10달러 하락한 온스당 1099.50달러에 마감했다. 근 3주래 최저치다.
은 5월물도 9.7달러 하락한 16.935로 거래를 마쳤다.
시카고소재 아처파이낸셜서비스의 스테판 플랫 애널리스트는 "그리스 문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최근 중국과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은 긴축 신호로 경제활동이 둔화되면 금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백금 4월물은 7.30달러 하락한 1601.30달러를 기록했고, 팔라디움 6월물도 7.90달러 내린 460.60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전기동 5월물은 0.8센트 오른 파운드당 3.380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