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매각이익 및 금호 충당금 추가적립 등을 반영해 4670억원에서 상향 조정한 것이다.
한정태 애널리스트는 “지난 4/4분기 금호 충당금 적립 등으로 실적이 저조했지만 금년부터는 분기당 경상적으로 최소 4000억원대 순이익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특히, 2/4분기에는 삼성생명이 상장이 예고되고 있어 1조원에 육박하는 순이익도 기대했다.
이에 따라 연간 순이익도 전년대비 100.0%이상 증가한 2조569억원으로 전망돼 실적 개선도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2만4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2010년 은행업종 탑픽(Top pick)을 유지했다.
구도재편에 따라 최대의 은행으로 등장과 더불어 ROE 14.0%이상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PBR 1.0배 이상까지는 충분히 상승할 것이라고 했다.
은행평균이 현재 0.88배이지만 우리금융은 0.81배 수준으로 여력이 가장 많은 매력이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