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브랜드를 소요하고 있는 필립스-반호이젠(Phillips-Van Heusen)은 실적 호재에 힘입어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22일(현지시간) 소맥슨 제약은 보통주 400만 주에 대한 공개매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주말 소맥슨 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불면증 치료제에 대한 승인을 얻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소맥슨 제약은 마감후 거래에서 2.53% 하락한 8.09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필립스-반호이젠은 4/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700만 달러, 주당 5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61센트의 순익을 달성해 월가의 순익 전망치 59센트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 6억 1450만 달러로 집계됐다.
필립스-반호이젠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0.38% 상승한 5.64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