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이날 유럽의회의 예지 부제크 의장과 회동한 직후 "그리스가 재정지원을 요청하지 않았다는 점을 서로 강조했다"며 "따라서 정상회담에서 긴급 재정지원을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어 그리스에 대한 재정지원은 파산상태와 같은 긴급사태때 마지막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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