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거래소는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고 경기부진으로 인한 미취업자의 취업능력 개발 및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원의 8.1%에 달하는 55명의 청년인턴을 채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올해는 장애인 3명(5.5%), 보훈대상자 3명(5.5%), 여성 37명(67%) 등에 대한 사회형평성을 고려해 이들의 적극 채용을 실행에 옮겼다.
지난달 거래소는 계약기간을 10개월로 하고 보수수준은 4대 보험을 포함해 월 110만원으로 제한하는 청년인턴제를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청년인턴의 근무지역은 거래소가 위치한 부산 또는 서울 중 자신이 택할 수 있고 주5일 근무와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