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반자우(Nguyen Van Giau) 베트남국가은행 총재는 이날 1/4분기 GDP 성장률을 연율 6%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우 총재는 국제통화기금(IMF)가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석해 "베트남의 1/4분기 GDP는 지난 해에 비해 5.7~5.9%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로써 경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된 셈"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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