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지난 19일부터 한 주간 올한해 실적 턴어라운드 달성을 위한 구성원 결의를 다지는 행사를 시행중이라고 2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구성원 다짐 주간을 여는 첫 행사로 지난 19일 팀장 114명 전원을 대상으로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리더십 함양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데 이어, 20일에는 경기도 소재 해병대 훈련 캠프에서 1일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이 세미나를 통해 팀장 전원이 모여 실적 턴어라운드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토론하는 한편 극기훈련을 통해 리더들의 승부근성을 높이고 투혼을 발휘해 팀 스피리트(Team spirit)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해병대 캠프에 참가한 이호민 SK브로드밴드 HR팀장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짜내며 목표 달성을 위한 투혼이라는 말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또 23일부터 26일까지 구성원 전원을 대상으로 계룡산 등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동학사에서 삼불봉을 지나 갑사까지 총 8km 코스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장시간 등반을 통해 도전적이고 열린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SK브로드밴드의 1900여 전 구성원이 빠짐없이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