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2일 3D산업 육성을 위해 지경부, 방통위, 문화부 3개부처 공동으로 발전전략을 수립해 오는 4월 8일에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4월 8일 비대위 개최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3D산업 발전전략이 글로벌 펀드의 기술개발 지원, 3D 펀드의 콘텐츠 제작지원, 2015년 3D지상파 방송 상용화, 3D핵심기술개발 및 장비 국산화 유도, 3D방송 안전성 기준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며 오는 4월 8일 비대위를 개최할 지 여부도 결정된 바 없다는 것이다.
지경부는 “각 부처의 정책내용은 현재 검토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하면서 “4월경 3D산업 발전전략이 확정된후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