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자동차가 '제6기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모집은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산업 현장 체험과 글로벌 취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2년제 이상 국내외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 대학생 홍보커뮤니티인 영현대사이트(http://young.hyundai.com) 에서 오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1차 온라인 접수, ▲4월 14일 1차 합격자 발표, ▲4월 16일 2차 면접, ▲4월 21일 최종 합격자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5월부터 2011년 4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 영현대 기자단은 연구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현대차 각 부문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대학생 프로그램을 취재해 통합 홍보한다.
대학생의 눈으로 본 지구촌 소식을 전달하는 해외 네트웍 강화를 위해 전년보다 대폭 늘려 국내기업 최대인 50명의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 대학생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기자단은 현대차 해외 진출국을 포함한 대륙별 유학생을 주축으로 한 해외 통신원 10명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40명의 영현대 기자들이 연계해 다양한 주제로 취재활동을 한다.
선발된 영현대 기자는 현대차에서 실시하는 신차발표회, 시승회, 고객초청 행사 등 국내외 모든 주요 행사를 취재하며, 대학생 문화, 캠퍼스 라이프 등을 주제로 기획기사와 동영상 등 블로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자단을 통해 젊은이의 눈으로 본 자동차산업 현장과 의미를 전달하고, 대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취업, 대학문화, 해외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선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영현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