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에 따르면 10대 그룹사의 외국인 주식보유 금액은 지난 18일 기준으로 175조5007억원으로 지난해말 176조 4888억원 대비 9881억원(-0.56%) 감소했다.
시가총액기준 외국인 주식보유 비중은 지난해말 35.89%에서 0.07%p 감소한 35.82% 기록하고 있다.
그룹별로 보면 현대중공업이 1.88%포인트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현대차가 1.24%포인트, LG가 0.66%포인트 순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회사별로는 한진해운홀딩스가 5.12%포인트 늘어 1위를 기록했고 삼성엔지니어링이 3.46%포인트, GS 3.21%포인트 순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외국인보유비중이 감소한 상장사는 삼성테크윈이 16.50%에서 12.09%로 줄어 1위를 차지했고 대한항공이 3.10%포인트 비중이 감소해 감소폭 2위를 기록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