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내정자는 1956년 충남 보령 출신으로 서울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슨콘신대 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23회로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재경부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장과 소비세제과장 등으로 근무했으며, 부이사관 승진 후 청와대 행정관,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재경부 조세개혁실무기획단 부단장, 부동산실무기획단 부단장, 조세기획심의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등을 지냈다.
윤 내정자는 청와대·국무총리실·국회 근무 등 다양한 대외경험으로 미시·거시 경제전반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정책결정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경제전반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2008년 3월부터 2008년 8월까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2008년 9월부터 현재까지 조세정책을 총괄하는 세제실장으로 근무했다.
현재 기획재정부 산악회 회장과 테니스 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여년 이상 산악회 활동을 통해 전국의 모든 산을 등정했으며, 사무관 시절 부내 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테니스 실력도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윤 내정자는 부인 송익순 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윤영선 신임 관세청장 약력]
- 1956년 충남 보령
- 서울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슨콘신대 대학원 석사
- 행정고시 23회
- 재정경제부 소비세제과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재정경제부 조세개혁실무기획단 부단장, 재정경제부 부동산실무기획단 국장, 재정경제부 조세정책국 조세기획심의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관세청장(현)
- 부인 송익순 씨 외 2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