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20일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고 정주영 회장 9주년 제사에 참석중 기자들과 만나 "현대자동차는 러시아에 연간 15만대 생산 규모의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러시아 출장을 갈 예정"이라며 "체코나 슬로바키아 출장도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올해 시장 전망과 관련해서는 정 회장은 "아직 3개월이 지났을 뿐이고 아직 9개월이나 남았다"며 "해외시장의 경우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자동차 산업이 해외 진출 국가도 늘어났고 부가가치 기여도 많이 늘었다"며 "이는 우리 기술수준과 품질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