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전문 여론 조사 기관인 메트론 아날리시스(Metron Analysis)가 유력 일간지인 엘레프테로스 티포스(Eleftheros Typos)를 위해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66.5%에 이르는 그리스인들은 자국의 금융 위기가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2%의 응답자는 그리스가 유럽연합(EU)으로부터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지난 2월 18일에서 3월 9일에 이르는 약 2주간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