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천 청라지구 C12-8 블록에 영화건설의 '블렌하임' 오피스텔이 지하 6층~지상 18층 규모, 97~114㎡ 총 223실이 공급된다.
'영화 블렌하임'은 중심상업지역의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널웨이와 수변공원을 끼고 있어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도심업무 및 쇼핑·생활편의시설들을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캐널웨이와 수변공원, 여기에 들어설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들이 있어 이국적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옥상에 하늘정원을 설치해 캐널웨이 조망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주민공동 회의실 매립형 에어컨, 빌트인 시스템등 3000만원상당의 풀옵션이 제공된다.
회사측은 아파트 양도세 감면혜택 종료에 따라 투자자들이 오피스텔,오피스처럼 수익형 오피스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청라란 지역적인 특색으로 높은 수익률과 시세차익까지 기대 할수있다고 설명했다.
'영화 블렌하임'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대상 제외되고,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을 한시적으로 1200만원 정액제와 60%로 무이자 융자로 분양을 하고 있다. 분양가는 3.3㎡ 당 600만원대로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입주는 2012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2-859-0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