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 재정부는 지난 1~2월 기간 동안 국유기업들의 순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89% 증가한 2503억 위앤(미화 약 366억 7000만 달러)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자동차와 건설 그리고 석유와 석유화학 업종의 기업들의 활약이 두드러졌고 철강과 비철금속 그리고 전기격자와 해운 관련 기업들도 실적이 개선됐다.
반면 발전기업들은 순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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