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18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4.50/1135.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28.00/1130.00원에 비해 6.50/5.5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32.00원, 고점은 1136.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1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33.85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33.70원에 비해 0.15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경제지표가 일제히 호조를 나타낸 데 고무돼 8일 연속 상승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날 대비 45.5p 오른 10779.17에서 장을 마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1.3609달러, 엔/달러는 90.38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