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2월 수주출하비율이 1.2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8개월 연속 1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2월의 3개월 평균 장비 수주액은 12억 3000만 달러로 1월보다 4.5% 증가했으며 1년 전에 비해서는 네 배나 많은 수준이다.
잠정치에서 1.20을 기록했던 1월 수주출하비율은 이번에 1.23으로 조정됐다.
수주출하비율은 최근 장비 출하에 따른 청구액과 향후 주문액 사이를 비교한 것으로 1을 넘어서면 앞으로 장비 판매가 증가한다는 것이므로 업계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반도체장비산업의 경기는 반도체산업 경기를 약 6개월~1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