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현지 법인의 시만타 모한티 매니저에 따르면 "제철소는 현지 자르칸드주 보카로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며, 포스코의 기술과 SAIL의 자원을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합작 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도 철강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합작 제철소는 투자 금액은 1500억루피(약 3조8000억원) 규모이며, 완공시 연간 철강 생산규모는 50만톤 수준이 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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