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드레우 총리는 이날 TV로 중계 된 각료회의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원하며, 재정지원을 추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희생과 노력으로 적정한 수준의 비용으로 자금을 차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의 프로그램은 EU나 IMF 등 누구에게도 재정지원을 추구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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