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보드는 지난달 경기선행지수가 0.1% 상승, 107.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1% 상승과 정확하게 일치한 것이다.
컨퍼런스보드는 또 2월 현행지수가 100.1로 역시 0.1% 올랐고 후행지수는 108.0으로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기선행지수는 지난 1월 0.3%, 12월엔 1.2% 상승했었다.
전문가들은 경기선행지수 상승세가 둔화된 것과 관련, 미국의 경기회복세가 완만해졌음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