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1월 유로존 경상수지가 81억 유로 적자(계절조정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23억 유로 흑자(수정치)에서 대폭 악화된 결과다.
세부적으로 순 포트폴리오 투자 유출이 42억 유로에 이르며, 적자 확대에 일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직전월에는 478억 유로의 포트폴리오 투자금이 이 지역으로 유입되며 경상수지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
한편 지난 1월 유로존 경상수지는 앞서 발표했던 19억 유로 흑자에서, 23억 유로 흑자로 상향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