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심영섭)은 천안시 용곡동에 위치한 천안 용곡동 일봉산 우림필유의 잔여 100가구 특별 할인 분양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분양은 분양가를 대폭 할인하고 60%까지 무이자 대출을 해준다. 또 잔금도 유예해 줘 입주자의 초기 부담을 크게 줄였다. 특별분양 평균 분양가는 3.3㎡당 640만원으로 기존 760만원보다 크게 내려갔다.
1층의 경우 이 지역 7년 전 분양가인 500만원 대 입주도 가능하다. 또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제공해 가구당 평균 5000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추가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천안 용곡동 우림필유는 전용면적 84~209㎡(25평~63평형)까지 총 499가구로 천안 두정동-백석동-쌍용동, 불당지구-신방지구-청수지구로 연결되는 천안의 L자형 개발축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북측으로 약 12만평의 참나무(오크) 숲과 일봉산이 접해 있고 남측으로 천안천이 흐르고 있어 주변 자연 환경도 좋은 편이다.
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과 30분대 생활권이 확보됐으며 수원-천안 전철 연결에 따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분양문의 041)578-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