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보고서를 통해 "소형 프리즘시트 시장을 3M과 양분하고 있고, 글로벌 Top 5 휴대폰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해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신규 사업으로 성장이 지속될것으로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신규사업으로 LEDTV향 복합플레이트를 출시, 하반기에 시장에 진입할 예정으로 기존 광픽업 렌즈와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3.4%, 32.7% 늘어난 1125억원과 192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게 목표가 1만8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