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정부 관계부처에 따르면, 18일 예정된 국가고용전략회의는 다음주 25일로 연기되고 대신 오전 8시부터 비상경제대책회의가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식경제부 관련 '중견기업 발전전략'을 중심으로 기획재정부, 금융위, 중소기업청 등이 함께 논의한다.
정부 관계자는 "지식경제부가 중심이 돼서 기업발전전략을 논으할 것"이라며 "관련 내용은 회의가 끝난 이후에 해당 부처에서 별도의 브리핑으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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