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57.63포인트, 1.93% 상승한 3050.48로 마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주 증시가 대체로 제한된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지수 3000선이 지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상하이 증권의 정 웨이강 애널리스트는 "지수가 3000선을 회복하면서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엷어졌다"며 "내일 장세는 저항도 예상되지만 3000선이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상승 종목은 958개였고 하락 종목은 12개에 불과했다. 거래량은 1050억 위앤으로 전날 700억 위앤을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