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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드래곤볼 온라인 매출 호조 기대 -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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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메리츠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17일 CJ인터넷에 대해 “1/4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613억원, 13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5%, 3%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퍼블리싱게임 매출은 4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 상승에 그치나 보드게임 매출은 17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2%의 가파른 증가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드래곤볼온라인은 OBT 초기 MCU 5만명대 기록했고 유료화 후 MCU 세팅 과정 거쳐 현재는 2.5~3만명에 달할 것”이라며 “3월은 개학 영향 등으로 2월 매출 9억원 보다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캐주얼 RPG로서 월 5~10억원 정도 기대했던 게임인 점 감안하면 유료화 초기 매출 규모는 호조”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10 1Q 매출, 영업이익 613억원, 133억원으로서 전분기 대비 각각 5%, 3% 견조한 증가 및 종전 전망치(매출 603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부합 전망. 10 1Q 매출 부문별 특징은 퍼블리싱게임 매출 419억원으로서 QoQ 2%의 미미한 증가세 그치나, 보드게임 매출 173억원으로서 QoQ 12%의 가파른 증가세 전망. 한편, 10 1Q 세전이익은 130억원으로서 전분기 대비 58% 급증, 종전 전망치 부합 전망. 이는 전분기 일회성 영업외비용(35억원의 게임 판권 상각, CJIG의 27억원의 게임 개발비 상각에 따른 지분법평가손실 부담)에 대한 기저효과

- 보드게임 매출 QoQ 호조는 성수기 효과. 퍼블리싱게임 매출 QoQ는 기존 게임의 경우 서든어택 호조, 마구마구 부진, 여타 게임 정체 전망. 서든어택 호조는 성수기 효과. 마구마구 부진은 프로야구 비시즌 영향. 신규게임 중 대표 타이틀인 드래곤볼온라인 10 1Q 17억원 정도의 신규 매출 기여 전망

- 드래곤볼온라인 10.01.14 OBT, 10.02.05 유료화. OBT 초기 MCU 5만명대 기록. 유료화 후 MCU 세팅 과정 거쳐 현재는 2.5~3만명. 2월 매출 9억원 기록. 3월은 개학 영향 등으로 2월보다 다소 감소 예상. 드래곤볼온라인은 캐주얼 RPG로서 월 5-10억원 정도 기대했던 게임인 점 감안하면 유료화 초기 매출 규모 Good. 지속적 게임 업데이트, 이벤트 단행 등을 통해 당분간 매출 증가 추이 전망

- 2010년은 규제영향의 안정화에 따른 보드게임 매출 성장성 회복, 수출매출 고성장 지속, 드래곤볼온라인 등 신작의 매출 기여 등 감안 시 매출 YoY 15% 내외로서 성장성 더욱 강화, 영업이익 YoY 20% 내외의 가파른 증가세 전환 전망. 1) 보드게임은 본인인증 강화, 다음 채널링 변경 등으로 09년 매출 YoY -3%이나 2010년은 17% 수준의 가파른 증가세 전환 전망. 2) 퍼블리싱게임은 09년 YoY 22%에 이어 2010년에도 YoY 16%의 고성장 지속 전망. 여타 기존 퍼블리싱게임 다소 감소하나 서든어택, 마구마구 등 기존 주력게임 견조한 증가세 지속에다 드래곤볼온라인 등 신작의 매출 기여, 수출매출 호조 지속이 퍼블리싱게임 매출 호조 견인. 수출의 경우 09년 하반기 프리우스온라인 일본매출, 이스온라인 중국 대만 매출, 서든어택 대만 매출의 추가 등으로 매출 급증 시작. 2010년에도 1Q 프리우스온라인 대만 유료화 등 라인업 추가에다 중국 수출 창구를 CJIT2 Holdings에서 텐센트, 샨다, 더나인 등 중국 대형 로컬 퍼블리셔로 전환하는 등의 해외영업 강화 정책으로 매출 호조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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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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