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민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케이씨텍에 대한 투자 포인트로 국내외 LCD라인 증설에 따른 장비 부문 수혜, 국내외 LCD 패널사에 대응하는 고객다변화 및 LCD/반도체 장비와 재료에 이르는 안정적인 제품 믹스 효과 등을 꼽았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93.6%, 128.5% 늘어난 1848억원, 222억원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가 7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