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보텔로 드 바스콘셀로스 앙골라 석유장관은 이날 르완다 공항 출국 전에 기자들에게 "수요일 비엔나 총회에서는 산유량 목표치가 조정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과거에는 쿼터를 준수하기 위해 희생도 감수했으나 현재는 일일 175만 배럴을 생산해 쿼터를 넘기고 있다면서 자신들이 쿼터 준수에 대한 예외를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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