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에 따르면 씨틱증권은 차이나애셋매니지먼트와 차이나증권의 보유지분을 모기업인 씨틱그룹에 매각할 예정이다.
지분의 얼마를 언제 어떤 식으로 매각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한 소식통은 "상당히 큰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씨틱증권은 당국으로부터 마진 및 공매도 거래를 위한 허가를 취득하기 위해 이 같은 지분 매각을 단행할 예정이며, 이르면 이달 내에 매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다.
이 소식에 대해 씨틱증권 측은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국 펀드업체인 티로우프라이스(T Rowe Price)가 지분 매입 협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차이나생명, 모간스탠리, 골드만삭스 등도 인수 주체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